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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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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2-06 20:36
예레미야 52장

1 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일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1 Zedekiah  was one  and twenty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 , and he reigned  eleven  years  in Jerusalem . And his mother's  name  was Hamutal  the daughter  of Jeremiah  of Libnah .

2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2 And he did  that which was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 according to all that Jehoiakim  had done .

3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를 진노하심이 그들을 그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에 이르렀더라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매
3 For through  the anger  of the LORD  it came to pass in Jerusalem  and Judah , till he had cast them out  from his presence , that Zedekiah  rebelled  against the king  of Babylon .

4 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을 대하여 진을 치고 사면으로 흉벽을 쌓으매
4 And it came to pass in the ninth  year  of his reign , in the tenth  month , in the tenth  day of the month , that Nebuchadrezzar  king  of Babylon  came , he and all his army , against Jerusalem , and pitched  against it, and built  forts  against it round about .

5 성이 시드기야왕 십 일년까지 에워싸였더니
5 So  the city  was besieged  unto the eleventh  year  of king  Zedekiah .

6 그 사월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식물이 진하였더라
6 And in the fourth  month , in the ninth  day of the month , the famine  was sore  in the city , so that there was no bread  for the people  of the land .

7 갈대아인이 그 성읍을 에워쌌더니 성벽을 깨뜨리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길로 가더니
7 Then the city  was broken up , and all the men  of war  fled , and went forth  out of the city  by night  by the way  of the gate  between the two walls , which was by the king's  garden

8 갈대아인의 군대가 시드기야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미치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진지라
8 But the army  of the Chaldeans  pursued  after  the king , and overtook  Zedekiah  in the plains  of Jericho

9 그들이 왕을 잡아가지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를 신문하니라
9 Then they took  the king , and carried him up  unto the king  of Babylon  to Riblah  in the land  of Hamath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목전에서 죽이고 또 립나에서 유다의 모든 방백을 죽이며
10 And the king  of Babylon  slew  the sons  of Zedekiah  before his eyes : he slew  also all the princes  of Judah  in Riblah .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다가 그 죽는 날까지 옥에 두었더라
11 Then he put out  the eyes  of Zedekiah

12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 구년 오월 십일에 바벨론 왕의 어전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12 Now in the fifth  month , in the tenth  day of the month , which was the nineteenth    year  of Nebuchadrezzar  king  of Babylon , came  Nebuzaradan , captain  of the guard , which served  the king  of Babylon , into Jerusalem ,

13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3 And burned  the house  of the LORD , and the king's  house

14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인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14 And all the army  of the Chaldeans , that were with the captain  of the guard , brake down  all the walls  of Jerusalem  round about .

15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빈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옮겨가고
15 Then Nebuzaradan  the captain  of the guard  carried away captive  certain of the poor  of the people , and the residue  of the people  that remained  in the city , and those that fell away , that fell  to the king  of Babylon , and the rest  of the multitude .

16 빈천한 국민을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16 But Nebuzaradan  the captain  of the guard  left  certain of the poor  of the land  for vinedressers  and for husbandmen .

17 갈대아인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17 Also the pillars  of brass  that were in the house  of the LORD , and the bases , and the brasen  sea  that was in the house  of the LORD , the Chaldeans  brake , and carried  all the brass  of them to Babylon .

18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주발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
18 The caldrons  also, and the shovels , and the snuffers , and the bowls , and the spoons , and all the vessels  of brass  wherewith they ministered , took they away .

19 시위대 장관이 또 잔들과 화로들과 주발들과 솥들과 촛대들과 숟가락들과 바리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는데
19 And the basons , and the firepans , and the bowls , and the caldrons , and the candlesticks , and the spoons , and the cups

20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 아래 있는 열 두 놋소 곧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더라
20 The two  pillars , one  sea , and twelve  brasen  bulls  that were under the bases , which king  Solomon  had made  in the house  of the LORD : the brass  of all these vessels  was without weight .

21 그 기둥은 한 기둥의 고가 십 팔 규빗이요 그 주위는 십 이 규빗이며 그 속이 비었고 그 두께는 사지놓이며
21 And concerning the pillars , the height  of one  pillar  was eighteen  cubits

22 기둥 위에 놋머리가 있어 그 고가 다섯 규빗이요 머리 사면으로 돌아가며 꾸민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며 또 다른 기둥에도 이런 모든 것과 석류가 있었으며
22 And a chapiter  of brass  was upon it

23 그 사면에 있는 석류는 구십 륙이요 그 기둥에 둘린 그물 위에 있는 석류는 도합이 일백이었더라
23 And there were ninety  and six  pomegranates  on a side

24 시위대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24 And the captain  of the guard  took  Seraiah  the chief  priest , and Zephaniah  the second  priest , and the three  keepers  of the door :

25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장관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바 왕의 시종 칠인과 국민을 초모하는 군대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바 국민 육십명이라
25 He took  also out of the city  an  eunuch , which had the charge  of the men  of war

26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그들을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26 So Nebuzaradan  the captain  of the guard  took  them, and brought  them to the king  of Babylon  to Riblah .

27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
27 And the king  of Babylon  smote  them, and put them to death  in Riblah  in the land  of Hamath . Thus Judah  was carried away captive  out of his own land .

28 느부갓네살의 사로잡아 옮긴 백성이 이러하니라 제 칠년에 유다 인이 삼천 이십 삼이요
28 This is the people  whom Nebuchadrezzar  carried away captive : in the seventh  year  three  thousand  Jews  and three  and twenty :

29 느부갓네살의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사로잡아 옮긴 자가 팔백 삼십 이인이요
29 In the eighteenth  year  of Nebuchadrezzar  he carried away captive  from Jerusalem  eight  hundred  thirty  and two  persons :

30 느부갓네살의 이십 삼년에 시위대장관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옮긴 유다인이 칠백 사십 오인이니 그 총수가 사천 육백인이었더라
30 In the three  and twentieth  year  of Nebuchadrezzar  Nebuzaradan  the captain  of the guard  carried away captive  of the Jews  seven  hundred  forty  and five  persons : all the persons  were four  thousand  and six  hundred .

31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간지 삼십 칠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 원년 십이월 이십 오일에 그가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31 And it came to pass in the seven  and thirtieth  year  of the captivity  of Jehoiachin  king  of Judah , in the twelfth  month , in the five  and twentieth  day of the month , that Evilmerodach  king  of Babylon  in the first year  of his reign  lifted up  the head  of Jehoiachin  king  of Judah , and brought him forth  out of prison  ,

32 그에게 선히 말하고 그의 위를 그와 함께 바벨론에 있는 왕들의 위보다 높이고
32 And spake  kindly  unto him, and set  his throne  above  the throne  of the kings  that were with him in Babylon ,

33 그 죄수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으며
33 And changed  his prison  garments : and he did continually  eat  bread  before  him all the days  of his life .

34 그의 쓸 것은 날마다 바벨론 왕에게서 받는 정수가 있어서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34 And for his diet , there was a continual  diet  given  him of the king  of Babylon , every  day  a portion  until the day  of his death , all the days  of his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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