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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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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2-06 20:36
다니엘 5장

1 벨사살왕이 그 귀인 일천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배설하고 그 일 천명 앞에서 술을 마시니라
1 Belshazzar  the king  made  a great  feast  to a thousand  of his lords , and drank  wine  before  the thousand .

2 벨사살이 술을 마실 때에 명하여 그 부친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취하여 온 금, 은 기명을 가져오게 하였으니 이는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마시려 함이었더라
2 Belshazzar , whiles he tasted  the wine , commanded  to bring  the golden  and silver  vessels  which his father  Nebuchadnezzar  had taken  out of  the temple  which was in Jerusalem

3 이에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성소 중에서 취하여 온 금 기명을 가져오매 왕이 그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로 더불어 그것으로 마시고
3 Then  they brought  the golden  vessels  that were taken  out of  the temple  of the house  of God  which was at Jerusalem

4 무리가 술을 마시고는 그 금, 은, 동, 철, 목, 석으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4 They drank  wine , and praised  the gods  of gold , and of silver , of brass , of iron , of wood , and of stone .

5 그 때에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왕궁 촛대 맞은편 분벽에 글자를 쓰는데 왕이 그 글자 쓰는 손가락을 본지라
5 In the same hour  came forth  fingers  of a man's  hand , and wrote  over against  the candlestick  upon  the plaister  of the wall  of the king's  palace : and the king  saw  the part  of the hand  that wrote .

6 이에 왕의 즐기던 빛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디가 녹는듯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힌지라
6 Then  the king's  countenance  was changed , and his thoughts  troubled  him, so that the joints  of his loins  were loosed , and his knees  smote  one  against another .

7 왕이 크게 소리하여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를 불러 오게 하고 바벨론 박사들에게 일러 가로되 무론 누구든지 이 글자를 읽고 그 해석을 내게 보이면 자주옷을 입히고 금 사슬로 그 목에 드리우고 그로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리라 하니라
7 The king  cried  aloud  to bring  in the astrologers , the Chaldeans , and the soothsayers . And the king  spake , and said  to the wise  men of Babylon , Whosoever  shall read  this  writing , and shew  me the interpretation  thereof, shall be clothed  with scarlet , and have a chain  of gold  about  his neck , and shall be the third  ruler  in the kingdom .

8 때에 왕의 박사가 다 들어 왔으나 능히 그 글자를 읽지 못하며 그 해석을 왕께 알게 하지 못하는지라
8 Then  came  in all  the king's  wise  men: but they could  not  read  the writing , nor make known  to the king  the interpretation  thereof.

9 그러므로 벨사살왕이 크게 번민하여 그 낯빛이 변하였고 귀인들도 다 놀라니라
9 Then  was king  Belshazzar  greatly  troubled , and his countenance  was changed  in him , and his lords  were astonied .

10 태후가 왕과 그 귀인들의 말로 인하여 잔치하는 궁에 들어 왔더니 이에 말하여 가로되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왕의 생각을 번민케 말며 낯빛을 변할 것이 아니니이다
10 Now the queen , by reason  of the words  of the king  and his lords , came  into the banquet  house : and the queen  spake  and said , O king , live  for ever : let not  thy thoughts  trouble  thee, nor let thy countenance  be changed :

11 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있어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라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11 There is  a man  in thy kingdom , in whom is the spirit  of the holy  gods

12 왕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이 다니엘의 마음이 민첩하고 지식과 총명이 있어 능히 꿈을 해석하며 은밀한 말을 밝히며 의문을 파할 수 있었음이라 이제 다니엘을 부르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그 해석을 알려드리리이다
12 Forasmuch as  an excellent  spirit , and knowledge , and understanding , interpreting  of dreams , and shewing  of hard sentences , and dissolving  of doubts , were found  in the same Daniel , whom the king  named  Belteshazzar : now  let Daniel  be called , and he will shew  the interpretation .

13 이에 다니엘이 부름을 입어 왕의 앞에 나오매 왕이 다니엘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우리 부왕이 유다에서 사로잡아 온 유다 자손 중의 그 다니엘이냐
13 Then  was Daniel  brought in  before  the king . And the king  spake  and said  unto Daniel , Art thou  that Daniel , which art of  the children  of the captivity  of Judah , whom the king  my father  brought  out  of Jewry ?

14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네 안에는 신들의 영이 있으므로 네가 명철과 총명과 비상한 지혜가 있다 하도다
14 I have even heard  of thee, that the spirit  of the gods  is in thee , and that light  and understanding  and excellent  wisdom  is found  in thee.

15 지금 여러 박사와 술객을 내 앞에 불러다가 그들로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다 능히 그 해석을 내게 보이지 못하였느니라
15 And now  the wise  men, the astrologers , have been brought  in before  me, that they should read  this  writing , and make known  unto me the interpretation  thereof: but they could  not  shew  the interpretation  of the thing :

16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너는 해석을 잘하고 의문을 파한다 하도다 그런즉 이제 네가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면 네게 자주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네 목에 드리우고 너로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리라
16 And I  have heard  of thee , that thou canst  make  interpretations , and dissolve  doubts : now  if  thou canst  read  the writing , and make known  to me the interpretation  thereof, thou shalt be clothed  with scarlet , and have a chain  of gold  about  thy neck , and shalt be the third  ruler  in the kingdom .

1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예물은 왕이 스스로 취하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찌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시게 하리이다
17 Then  Daniel  answered  and said  before  the king , Let thy gifts  be  to thyself, and give  thy rewards  to another

18 왕이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에게 나라와 큰 권세와 영광과 위엄을 주셨고
18 O thou  king , the most high  God  gave  Nebuchadnezzar  thy father  a kingdom , and majesty , and glory , and honour :

19 그에게 큰 권세를 주셨으므로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그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하였으며 그는 임의로 죽이며 임의로 살리며 임의로 높이며 임의로 낮추었더니
19 And for  the majesty  that he gave  him, all  people , nations , and languages , trembled  and feared  before  him : whom he would  he slew

20 그가 마음이 높아지며 뜻이 강퍅하여 교만을 행하므로 그 왕위가 폐한바 되며 그 영광을 빼앗기고
20 But when his heart  was lifted up , and his mind  hardened  in pride , he was deposed  from  his kingly  throne , and they took  his glory  from  him:

21 인생 중에서 쫓겨나서 그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았고 또 들나귀와 함께 거하며 또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 몸이 하늘 이슬에 젖었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우시는줄을 알기까지 이르게 되었었나이다
21 And he was driven  from  the sons  of men

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22 And thou  his son , O Belshazzar , hast not  humbled  thine heart , though  thou knewest  all  this

23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 은, 동, 철과 목, 석으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23 But hast lifted up  thyself against  the Lord  of heaven

24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24 Then  was the part  of the hand  sent  from  him

25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25 And this  is the writing  that was written , MENE , MENE , TEKEL , UPHARSIN .

26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26 This  is the interpretation  of the thing : MENE

27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27 TEKEL

28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28 PERES

29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무리로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로 그의 목에 드리우게 하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니라
29 Then  commanded  Belshazzar , and they clothed  Daniel  with scarlet , and put a chain  of gold  about  his neck , and made a proclamation  concerning  him, that he should be  the third  ruler  in the kingdom .

30 그날 밤에 갈대아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30 In that night  was Belshazzar  the king  of the Chaldeans  slain .

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 이세였더라
31 And Darius  the Median  took  the kingdom , being about threescore  and two  years  o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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