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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7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1-12-06 20:36
시편 137장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1 By the rivers  of Babylon , there we sat down , yea, we wept , when we remembered  Zion .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2 We hanged  our harps  upon the willows  in the midst  thereof.

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3 For there they that carried us away captive  required  of us a song

4 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
4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in a strange  land ?

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찐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찌로다
5 If I forget  thee, O Jerusalem , let my right hand  forget  her cunning.

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찐대 내 혀가 내 입 천장에 붙을찌로다
6 If I do not remember  thee, let my tongue  cleave  to the roof of my mouth

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저희 말이 훼파하라 훼파하라 그 기초까지 훼파하라 하였나이다
7 Remember , O LORD , the children  of Edom  in the day  of Jerusalem

8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8 O daughter  of Babylon , who art to be destroyed

9 네 어린것들을 반석에 메어치는 자는 유복하리로다
9 Happy  shall he be, that taketh  and dasheth  thy little ones  against the sto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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