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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1-12-06 20:36
시편 123장

1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1 A Song of degrees . Unto thee lift I up  mine eyes , O thou that dwellest  in the heavens .

2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2 Behold, as the eyes  of servants  look unto the hand  of their masters , and as the eyes  of a maiden  unto the hand  of her mistress

3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3 Have mercy  upon us, O LORD , have mercy  upon us: for we are exceedingly  filled  with contempt .

4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4 Our soul  is exceedingly  filled  with the scorning  of those that are at ease , and with the contempt  of the prou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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