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0장 > 오늘의 성경

욥기 30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1-12-06 20:36
욥기 30장

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기롱하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나의 보기에 나의 양떼 지키는 개 중에도 둘만하지 못한 자니라
1 But now they that are younger  than I have me in derision , whose fathers  I would have disdained  to have set  with the dogs  of my flock .

2 그들은 장년의 기력이 쇠한 자니 그 손의 힘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랴
2 Yea, whereto  might the strength  of their hands  profit me, in whom old age  was perished ?

3 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파리하매 캄캄하고 거친 들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
3 For want  and famine  they were solitary

4 떨기나무 가운데서 짠 나물도 꺾으며 대싸리 뿌리로 식물을 삼느니라
4 Who cut up  mallows  by the bushes , and juniper  roots  for their meat .

5 무리는 도적을 외침 같이 그들에게 소리지름으로 그들은 사람 가운데서 쫓겨나서
5 They were driven forth  from among  men, (they cried  after them as after a thief

6 침침한 골짜기와 흙 구덩이와 바위 구멍에서 살며
6 To dwell  in the clifts  of the valleys , in caves  of the earth , and in the rocks .

7 떨기나무 가운데서 나귀처럼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 모여 있느니라
7 Among the bushes  they brayed

8 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비천한 자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니라
8 They were children  of fools , yea, children  of base men : they were viler  than the earth .

9 이제는 내가 그들의 노래가 되며 그들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9 And now am I their song , yea, I am their byword .

10 그들은 나를 미워하여 멀리 하고 내 얼굴에 침 뱉기를 주저하지 아니하나니
10 They abhor  me, they flee far  from me, and spare  not to spit  in my face .

11 이는 하나님이 내 줄을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케 하시매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
11 Because he hath loosed  my cord , and afflicted  me, they have also let loose  the bridle  before  me.

12 그 낮은 무리가 내 우편에서 일어나 내 발을 밀뜨리고 나를 대적하여 멸망시킬 길을 쌓으며
12 Upon my right  hand rise  the youth

13 도울 자 없는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구나
13 They mar  my path , they set forward  my calamity  , they have no helper .

14 성을 크게 파괴하고 그 파괴한 가운데로 몰려 들어 오는것 같이 그들이 내게로 달려드니
14 They came  upon me as a wide  breaking  in of waters: in  the desolation  they rolled  themselves upon me.

15 놀람이 내게 임하는구나 그들이 내 영광을 바람 같이 모니 내 복록이 구름 같이 지나갔구나
15 Terrors  are turned  upon me: they pursue  my soul  as the wind : and my welfare  passeth away  as a cloud .

16 이제는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날이 나를 잡음이라
16 And now my soul  is poured out  upon me

17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몸에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17 My bones  are pierced  in me in the night season : and my sinews  take no rest .

18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하여 옷이 추하여져서 옷깃처럼 내 몸에 붙었구나
18 By the great  force  of my disease is my garment  changed : it bindeth me about  as the collar  of my coat .

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로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
19 He hath cast  me into the mire , and I am become like  dust  and ashes .

20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나 주께서 대답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굽어보시기만 하시나이다
20 I cry  unto thee, and thou dost not hear  me: I stand up , and thou regardest  me not.

21 주께서 돌이켜 내게 잔혹히 하시고 완력으로 나를 핍박하시오며
21 Thou art become  cruel  to me: with thy strong  hand  thou opposest  thyself against me.

22 나를 바람 위에 들어 얹어 불려가게 하시며 대풍 중에 소멸케 하시나이다
22 Thou liftest me up  to the wind

23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끌어 가시리이다
23 For I know  that thou wilt bring  me to death , and to the house  appointed  for all living .

24 그러나 사람이 넘어질 때에 어찌 손을 펴지 아니하며 재앙을 당할 때에 어찌 도움을 부르짖지 아니하겠는가
24 Howbeit he will not stretch out  his hand  to the grave , though they cry  in his destruction .

25 고생의 날 보내는 자를 위하여 내가 울지 아니하였는가 빈궁한 자를 위하여 내 마음에 근심하지 아니하였는가
25 Did not I weep  for him that was in trouble  ? was not my soul  grieved  for the poor ?

26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
26 When I looked  for good , then evil  came  unto me: and when I waited  for light , there came  darkness .

27 내 마음이 어지러워서 쉬지 못하는구나 환난날이 내게 임하였구나
27 My bowels  boiled , and rested  not: the days  of affliction  prevented  me.

28 나는 햇볕에 쬐지 않고 검어진 살을 가지고 걸으며 공회 중에 서서 도움을 부르짖고 있느니라
28 I went  mourning  without the sun : I stood up , and I cried  in the congregation .

29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
29 I am a brother  to dragons , and a companion  to owls  .

30 내 가죽은 검어져서 떨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하여 탔구나
30 My skin  is black  upon me, and my bones  are burned  with heat .

31 내 수금은 애곡성이 되고 내 피리는 애통성이 되었구나
31 My harp  also is turned to mourning , and my organ  into the voice  of them that weep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