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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9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1-12-06 20:36
욥기 29장

1 욥이 또 비사를 들어 가로되
1 Moreover Job  continued  his parable , and said ,

2 내가 이전 달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날에 지내던것 같이 되었으면-
2 Oh that  I were as in months  past , as in the days  when God  preserved  me

3 그 때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취었고 내가 그 광명을 힘입어 흑암에 행하였었느니라
3 When his candle  shined  upon my head , and when by his light  I walked  through darkness

4 나의 강장하던 날과 같이 지내었으면- 그 때는 하나님의 우정이 내 장막 위에 있었으며
4 As I was in the days  of my youth , when the secret  of God  was upon my tabernacle

5 그 때는 전능자가 오히려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자녀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
5 When the Almighty  was yet with me, when my children  were about  me

6 뻐터가 내 발자취를 씻기며 반석이 나를 위하여 기름시내를 흘려 내었으며
6 When I washed  my steps  with butter , and the rock  poured me out  rivers  of oil

7 그 때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베풀기도 하였었느니라
7 When I went out  to the gate  through the city , when I prepared  my seat  in the street !

8 나를 보고 소년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일어나서 서며
8 The young men  saw  me, and hid  themselves: and the aged  arose , and stood up .

9 방백들은 말을 참고 손으로 입을 가리우며
9 The princes  refrained  talking , and laid  their hand  on their mouth .

10 귀인들은 소리를 금하니 그 혀가 입 천장에 붙었었느니라
10 The nobles  held  their peace , and their tongue  cleaved  to the roof of their mouth .

11 귀가 들은즉 나를 위하여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위하여 증거하였었나니
11 When the ear  heard  me, then it blessed  me

12 이는 내가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줄 자 없는 고아를 건졌음이라
12 Because I delivered  the poor  that cried , and the fatherless , and him that had none to help  him.

13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인하여 기뻐 노래하였었느니라
13 The blessing  of him that was ready to perish  came  upon me: and I caused the widow's  heart  to sing for joy .

14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나의 공의는 도포와 면류관 같았었느니라
14 I put  on righteousness , and it clothed  me: my judgment  was as a robe  and a diadem .

15 나는 소경의 눈도 되고 절뚝발이의 발도 되고
15 I was eyes  to the blind , and feet  was I to the lame .

16 빈궁한 자의 아비도 되며 생소한 자의 일을 사실하여 주었으며
16 I was a father  to the poor : and the cause  which I knew  not I searched out .

17 불의한 자의 어금니를 꺾고 그 잇사이에서 겁탈한 물건을 빼어 내었었느니라
17 And I brake  the jaws  of the wicked , and plucked  the spoil  out of his teeth .

18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선종하리라 나의 날은 모래 같이 많을 것이라
18 Then I said , I shall die  in my nest , and I shall multiply  my days  as the sand .

19 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 내 가지는 밤이 마ㅊ도록 이슬에 젖으며
19 My root  was spread out  by the waters , and the dew  lay all night  upon my branch .

20 내 영광은 내게 새로와지고 내 활은 내 손에서 날로 강하여지느니라 하였었노라
20 My glory  was fresh  in me , and my bow  was renewed  in my hand .

21 무리는 내 말을 들으며 나의 가르치기를 잠잠히 기다리다가
21 Unto me men gave ear , and waited , and kept silence  at  my counsel .

22 내가 말한 후에 그들이 말을 내지 못하였었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이슬 같이 됨이니라
22 After  my words  they spake not again

23 그들이 나 바라기를 비 같이 하였으며 입을 벌리기를 늦은 비 기다리듯 하였으므로
23 And they waited  for me as for the rain

24 그들이 의지 없을 때에 내가 함소하여 동정하면 그들이 나의 얼굴 빛을 무색하게 아니하였었느니라
24 If I laughed  on them, they believed  it not

25 내가 그들의 길을 택하고 으뜸으로 앉았었나니 왕이 군중에 거함도 같았고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도 같았었느니라
25 I chose  out their way , and sat  chief , and dwelt  as a king  in the army , as one that comforteth  the mourn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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