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4장 > 오늘의 성경

욥기 24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1-12-06 20:36
욥기 24장

1 어찌하여 전능자가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셨는고 어찌하여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1 Why, seeing times  are not hidden  from the Almighty , do they that know  him not see  his days ?

2 어떤 사람은 지계표를 옮기며 양떼를 빼앗아 기르며
2 Some remove  the landmarks

3 고아의 나귀를 몰아 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3 They drive away  the ass  of the fatherless , they take  the widow's  ox  for a pledge .

4 빈궁한 자를 길에서 몰아 내나니 세상에 가난한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4 They turn  the needy  out of the way : the poor  of the earth  hide  themselves together .

5 그들은 거친 땅의 들 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광야가 그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식물을 내는구나
5 Behold, as wild asses  in the desert , go they forth  to their work

6 밭에서 남의 곡식을 베며 악인의 남겨 둔 포도를 따며
6 They reap  every one his corn  in the field : and they gather  the vintage  of the wicked .

7 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위에 덮을 것이 없으며
7 They cause the naked  to lodge  without clothing , that they have no covering  in the cold .

8 산중 소나기에 젖으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8 They are wet  with the showers  of the mountains , and embrace  the rock  for want of a shelter .

9 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미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9 They pluck  the fatherless  from the breast , and take a pledge  of the poor .

10 그들이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니며 주리면서 곡식단을 메며
10 They cause him to go  naked  without clothing , and they take away  the sheaf  from the hungry

11 그 사람의 담 안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하면서 술 틀을 밟느니라
11 Which make oil  within  their walls , and tread  their winepresses , and suffer thirst .

12 인구 많은 성 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12 Men  groan  from out of the city , and the soul  of the wounded  crieth out : yet God  layeth  not folly  to them.

13 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광명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 첩경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
13 They are of those that rebel  against the light

14 사람을 죽이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나 빈궁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적 같이 되며
14 The murderer  rising  with the light  killeth  the poor  and needy , and in the night  is as a thief .

15 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변장하며
15 The eye  also of the adulterer  waiteth  for the twilight , saying , No eye  shall see  me: and disguiseth  his face .

16 밤에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문을 닫고 있은즉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
16 In the dark  they dig through  houses , which they had marked  for themselves in the daytime : they know  not the light .

17 그들은 다 아침을 흑암 같이 여기니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17 For the morning  is to them even as  the shadow of death : if one know  them, they are in the terrors  of the shadow of death .

18 그들은 물 위에 빨리 흘러가고 그 산업은 세상에서 저주를 받나니 그들이 다시는 포도원 길로 행치 못할 것이라
18 He is swift  as the waters

19 가뭄과 더위가 눈 녹은 물을 곧 말리나니 음부가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은 것인즉
19 Drought  and heat  consume  the snow  waters : so doth the grave  those which have sinned .

20 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기억함을 다시 얻지 못하나니 불의가 나무처럼 꺾이리라
20 The womb  shall forget  him

21 그는 잉태치 못하므로 해산치 못한 여인을 학대하며 과부를 선대치 아니하는 자니라
21 He evil entreateth  the barren  that beareth  not: and doeth not good  to the widow .

22 그러나 하나님이 그 권능으로 강한 자들을 보존시키시니 살기를 바라지 못할 자도 일어나는구나
22 He draweth  also the mighty  with his power : he riseth up , and no man is sure  of life .

23 하나님이 그들을 호위하사 평안케 하시나 그 눈은 그들의 길에 있구나
23 Though it be given  him to be in safety , whereon he resteth

24 그들은 높아져도 잠시간에 없어지나니 낮아져서 범인처럼 제함을 당하고 곡식 이삭 같이 베임을 입느니라
24 They are exalted  for a little while , but are gone and brought low

25 가령 그렇지 않을찌라도 능히 내 말을 거짓되다 지적하거나 내 말이 헛되다 변박할 자 누구랴
25 And if it be not so now , who will make  me a liar , and make  my speech  nothing worth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