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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1-12-06 20:36
욥기 19장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1 Then Job  answered  and said ,

2 너희가 내 마음을 번뇌케 하며 말로 꺾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 How long will ye vex  my soul , and break  me in pieces with words ?

3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꾸짖고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러워 아니하는구나
3 These ten  times  have ye reproached  me: ye are not ashamed  that ye make yourselves strange  to me.

4 내가 과연 허물이 있었다 할찌라도 그 허물이 내게만 있는 것이니
4 And be it indeed  that I have erred , mine error  remaineth  with myself.

5 너희가 참으로 나를 향하여 자긍하며 내게 수치될 행위가 있다고 증명하려면 하려니와
5 If indeed  ye will magnify  yourselves against me, and plead  against me my reproach :

6 하나님이 나를 굴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줄은 알아야 할찌니라
6 Know  now  that God  hath overthrown  me, and hath compassed  me with his net .

7 내가 포학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간구할찌라도 신원함이 없구나
7 Behold, I cry out  of wrong , but I am not heard : I cry aloud , but there is no judgment .

8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지 못하게 하시고 내 첩경에 흑암을 두셨으며
8 He hath fenced up  my way  that I cannot pass , and he hath set  darkness  in my paths .

9 나의 영광을 벗기시며 나의 면류관을 머리에서 취하시고
9 He hath stripped  me of my glory , and taken  the crown  from my head .

10 사면으로 나를 헐으시니 나는 죽었구나 내 소망을 나무 뽑듯 뽑으시고
10 He hath destroyed  me on every side , and I am gone : and mine hope  hath he removed  like a tree .

11 나를 향하여 진노하시고 원수 같이 보시는구나
11 He hath also kindled  his wrath  against me, and he counteth  me unto him as one of his enemies .

12 그 군대가 일제히 나아와서 길을 수축하고 나를 치며 내 장막을 둘러 진 쳤구나
12 His troops  come  together , and raise up  their way  against me, and encamp  round about  my tabernacle .

13 나의 형제들로 나를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이 내게 외인이 되었구나
13 He hath put  my brethren  far  from me, and mine acquaintance  are verily estranged  from me.

14 내 친척은 나를 버리며 가까운 친구는 나를 잊었구나
14 My kinsfolk  have failed , and my familiar friends  have forgotten  me.

15 내 집에 우거한 자와 내 계집 종들은 나를 외인으로 여기니 내가 그들 앞에서 타국 사람이 되었구나
15 They that dwell  in mine house , and my maids , count  me for a stranger : I am an alien  in their sight .

16 내가 내 종을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니 내 입으로 그에게 청하여야 하겠구나
16 I called  my servant , and he gave me no answer

17 내 숨을 내 아내가 싫어하며 내 동포들도 혐의하는구나
17 My breath  is strange  to my wife , though I intreated  for the children's  sake of mine own body .

18 어린 아이들이라도 나를 업신여기고 내가 일어나면 나를 조롱하는구나
18 Yea, young children  despised  me

19 나의 가까운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며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이켜 나의 대적이 되었구나
19 All my inward  friends  abhorred  me: and they whom I loved  are turned  against me.

20 내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꺼풀 뿐이로구나
20 My bone  cleaveth  to my skin  and to my flesh , and I am escaped  with the skin  of my teeth .

21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기라 나를 불쌍히 여기라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
21 Have pity  upon me, have pity  upon me, O ye my friends

22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처럼 나를 핍박하느냐 내 살을 먹고도 부족하냐
22 Why do ye persecute  me as God , and are not satisfied  with my flesh ?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3 Oh that  my words  were now  written ! oh that  they were printed  in a book !

24 철필과 연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24 That they were graven  with an iron  pen  and lead  in the rock  for ever !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5 For I know  that my redeemer  liveth , and that he shall stand  at the latter  day upon the earth :

26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6 And though after  my skin  worms destroy  this body, yet in my flesh  shall I see  God :

27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급하구나
27 Whom I shall see  for myself, and mine eyes  shall behold , and not another

28 너희가 만일 이르기를 우리가 그를 어떻게 칠꼬 하며 또 이르기를 일의 뿌리가 그에게 있다 할찐대
28 But ye should say , Why persecute  we him, seeing the root  of the matter  is found  in me?

29 너희는 칼을 두려워할찌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이 있는줄을 알게 되리라
29 Be ye afraid  of the sword : for wrath  bringeth the punishments  of  the sword , that ye may know  there is a judg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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