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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1-12-06 20:36
욥기 2장

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1 Again there was a day  when the sons  of God  came  to present  themselves before the LORD , and Satan  came  also among  them to present  himself before the LORD .

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2 And the LORD  said  unto Satan , From whence  comest  thou? And Satan  answered  the LORD , and said , From going to and fro  in the earth , and from walking up and down  in it.

3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오히려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켰느니라
3 And the LORD  said  unto Satan , Hast thou  considered  my servant  Job , that there is none like him in the earth , a perfect  and an upright  man , one that feareth  God , and escheweth  evil ? and still he holdeth fast  his integrity , although thou movedst  me against him, to destroy  him without cause .

4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찌라
4 And Satan  answered  the LORD , and said , Skin  for skin , yea, all that a man  hath will he give  for his life .

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5 But  put forth  thine hand  now, and touch  his bone  and his flesh , and he will curse  thee to thy face .

6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찌니라
6 And the LORD  said  unto Satan , Behold, he is in thine hand

7 사단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
7 So went  Satan  forth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 and smote  Job  with sore  boils  from the sole  of his foot  unto his crown .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8 And he took  him a potsherd  to scrape  himself withal

9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9 Then said  his wife  unto him, Dost thou still retain  thine integrity ? curse  God , and die .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10 But he said  unto her, Thou speakest  as one  of the foolish women  speaketh . What ? shall we receive  good  at the hand of God , and shall we not receive  evil ? In all this did not Job  sin  with his lips .

11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11 Now when Job's  three  friends  heard  of all this evil  that was come  upon him, they came  every one  from his own place

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2 And when they lifted up  their eyes  afar off , and knew  him not, they lifted up  their voice , and wept

13 칠일 칠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
13 So they sat down  with him upon the ground  seven  days  and seven  nights , and none spake  a word  unto him: for they saw  that his grief  was very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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