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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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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2-06 20:35
느헤미야 2장

1 아닥사스다왕 이십년 니산월에 왕의 앞에 술이 있기로 내가 들어 왕에게 드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의 앞에서 수색이 없었더니
1 And it came to pass in the month  Nisan , in the twentieth  year  of Artaxerxes  the king , that wine  was before  him: and I took up  the wine , and gave  it unto the king . Now I had not been beforetime sad  in his presence .

2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색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2 Wherefore the king  said  unto me, Why is thy countenance  sad , seeing thou art not sick ? this is nothing else but sorrow  of heart . Then I was very  sore  afraid ,

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색이 없사오리이까
3 And said  unto the king , Let the king  live  for ever : why should not my countenance  be sad , when the city , the place  of my fathers ' sepulchres , lieth waste , and the gates  thereof are consumed  with fire ?

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4 Then the king  said  unto me, For what dost thou make request ? So I prayed  to the God  of heaven .

5 왕에게 고하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5 And I said  unto the king , If it please  the king , and if thy servant  have found favour  in thy sight , that thou wouldest send  me unto Judah , unto the city  of my fathers ' sepulchres , that I may build  it.

6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 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즐겨하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6 And the king  said  unto me, (the queen  also sitting  by him ,) For how long shall thy journey  be? and when wilt thou return ? So it pleased  the king  to send  me

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거든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유다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7 Moreover I said  unto the king , If it please  the king , let letters  be given  me to the governors  beyond  the river , that they may convey me over  till I come  into Judah

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8 And a letter  unto Asaph  the keeper  of the king's  forest , that he may give  me timber  to make beams  for the gates  of the palace  which appertained to the house , and for the wall  of the city , and for the house  that I shall enter into . And the king  granted  me, according to the good  hand  of my God  upon me.

9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편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9 Then I came  to the governors  beyond  the river , and gave  them the king's  letters . Now the king  had sent  captains  of the army  and horsemen  with me.

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10 When Sanballat  the Horonite , and Tobiah  the servant , the Ammonite , heard  of it, it grieved  them exceedingly  that there was come  a man  to seek  the welfare  of the children  of Israel .

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한지 삼일에
11 So I came  to Jerusalem , and was there three  days .

12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화하사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게 하신 일을 내가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두어 사람과 함께 나갈쌔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12 And I arose  in the night , I and some  few  men  with me

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소화되었더라
13 And I went out  by night  by the gate  of the valley , even before  the dragon  well  , and to the dung  port , and viewed  the walls  of Jerusalem , which were broken down , and the gates  thereof were consumed  with fire .

14 앞으로 행하여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14 Then I went on  to the gate  of the fountain , and to the king's  pool : but there was no place  for the beast  that was under me to pass .

15 그 밤에 시내를 좇아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 본 후에 돌이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서 돌아 왔으나
15 Then went I up  in the night  by the brook , and viewed  the wall , and turned back , and entered  by the gate  of the valley , and so returned .

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인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고하지 아니하다가
16 And the rulers  knew  not whither I went , or what I did

17 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우리의 당한 곤경은 너희도 목도하는바라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하고
17 Then said  I unto them, Ye see  the distress  that we are in, how Jerusalem  lieth waste , and the gates  thereof are burned  with fire : come , and let us build up  the wall  of Jerusalem , that we be no more a reproach .

18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18 Then I told  them of the hand  of my God  which was good  upon me

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어 가로되 너희의 하는 일이 무엇이냐 왕을 배반코자 하느냐 하기로
19 But when Sanballat  the Horonite , and Tobiah  the servant , the Ammonite , and Geshem  the Arabian , heard  it, they laughed us to scorn , and despised  us, and said , What is this thing  that ye do ? will ye rebel  against the king ?

20 내가 대답하여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로 형통케 하시리니 그의 종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명록도 없다 하였느니라
20 Then answered  I them, and said  unto them, The God  of heaven , he will prospe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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