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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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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2-06 20:35
역대하 12장

1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1 And it came to pass, when Rehoboam  had established  the kingdom , and had strengthened  himself, he forsook  the law  of the LORD , and all Israel  with him.

2 저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왕 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2 And it came to pass, that in the fifth  year  of king  Rehoboam  Shishak  king  of Egypt  came up  against Jerusalem , because they had transgressed  against the LORD ,

3 저에게 병거가 일천 이백승이요 마병이 육만이며 애굽에서 좇아나온 무리 곧 후ㅂ과 숩과 구스 사람이 불가승수라
3 With twelve hundred  chariots , and threescore  thousand  horsemen : and the people  were without number  that came  with him out of Egypt

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을 취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4 And he took  the fenced  cities  which pertained to Judah , and came  to Jerusalem .

5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을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붙였노라 하셨다 한지라
5 Then came  Shemaiah  the prophet  to Rehoboam , and to the princes  of Judah , that were gathered together  to Jerusalem  because  of Shishak , and said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 Ye have forsaken  me, and therefore have I also  left  you in the hand  of Shishak .

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가로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6 Whereupon the princes  of Israel  and the king  humbled  themselves

7 여호와께서 저희의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저희가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대강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으로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7 And when the LORD  saw  that they humbled  themselve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Shemaiah , saying , They have humbled  themselves

8 그러나 저희가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열국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8 Nevertheless they shall be his servants

9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여호와의 전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몰수히 빼앗고 솔로몬의 만든 금방패도 빼앗은지라
9 So Shishak  king  of Egypt  came up  against Jerusalem , and took away  the treasures  of the house  of the LORD , and the treasures  of the king's  house

10 르호보암왕이 그 대신에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궁문을 지키는 시위대 장관들의 손에 맡기매
10 Instead of which king  Rehoboam  made  shields  of brass , and committed  them to the hands  of the chief  of the guard , that kept  the entrance  of the king's  house .

11 왕이 여호와의 전에 들어갈 때마다 시위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시위소로 도로 가져갔더라
11 And when  the king  entered  into the house  of the LORD , the guard  came  and fetched  them, and brought them again  into the guard  chamber .

12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12 And when he humbled  himself, the wrath  of the LORD  turned  from him, that he would not destroy  him altogether : and also in Judah  things  went well .

13 르호보암왕이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강하게 하여 치리하니라 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사십 일세라 예루살렘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여 그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 칠년을 치리하니라 르호보암의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여인이더라
13 So king  Rehoboam  strengthened  himself in Jerusalem , and reigned : for Rehoboam  was one  and forty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 , and he reigned  seventeen  years  in Jerusalem , the city  which the LORD  had chosen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 , to put  his name  there. And his mother's  name  was Naamah  an Ammonitess .

14 르호보암이 마음을 오로지하여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함으로 악을 행하였더라
14 And he did  evil , because he prepared  not his heart  to seek  the LORD .

15 르호보암의 시종 행적은 선지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15 Now the acts  of Rehoboam , first  and last ,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Shemaiah  the prophet , and of Iddo  the seer  concerning genealogies ? And there were wars  between Rehoboam  and Jeroboam  continually .

16 르호보암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비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6 And Rehoboam  slept  with his fathers , and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 and Abijah  his son  reigned  in his 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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