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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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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2-06 20:35
사무엘하 13장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아들 암논이 저를 연애하나
1 And it came to pass after  this, that Absalom  the son  of David  had a fair  sister , whose name  was Tamar

2 저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 누이 다말을 인하여 심화로 병이 되니라
2 And Amnon  was so vexed , that he fell sick  for his sister  Tamar

3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으니 저는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요 심히 간교한 자라
3 But Amnon  had a friend , whose name  was Jonadab , the son  of Shimeah  David's  brother : and Jonadab  was a very  subtil  man .

4 저가 암논에게 이르되 왕자여 어찌하여 나날이 이렇게 파리하여 가느뇨 내게 고하지 아니하겠느뇨 암논이 말하되 내가 아우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연애함이니라
4 And he said  unto him, Why art thou, being the king's  son , lean  from day  to day ? wilt thou not tell  me? And Amnon  said  unto him, I love  Tamar , my brother  Absalom's  sister .

5 요나답이 저에게 이르되 침상에 누워 병든체하다가 네 부친이 너를 보러 오거든 너는 말하기를 청컨대 내 누이 다말로 와서 내게 식물을 먹이되 나 보는데서 식물을 차려 그 손으로 먹여주게 하옵소서 하라
5 And Jonadab  said  unto him, Lay thee down  on thy bed , and make thyself sick : and when thy father  cometh  to see  thee, say  unto him, I pray thee, let my sister  Tamar  come , and give  me meat , and dress  the meat  in my sight , that I may see  it, and eat  it at her hand .

6 암논이 곧 누워 병든체하다가 왕이 와서 저를 볼 때에 왕께 고하되 청컨대 내 누이 다말로 와서 내가 보는데서 과자 두어개를 만들어 그 손으로 내게 먹여 주게 하옵소서
6 So Amnon  lay down , and made himself sick : and when the king  was come  to see  him, Amnon  said  unto the king , I pray thee, let Tamar  my sister  come , and make  me a couple  of cakes  in my sight , that I may eat  at her hand .

7 다윗이 사람을 그 집으로 보내어 다말에게 이르되 네 오라비 암논의 집으로 가서 저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 한지라
7 Then David  sent  home  to Tamar , saying , Go  now to thy brother  Amnon's  house , and dress  him meat .

8 다말이 그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매 암논이 누웠더라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 보는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8 So Tamar  went  to her brother  Amnon's  house

9 그 남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아도 암논이 먹기를 싫어하고 가로되 모든 사람을 나가게 하라 하니 다 저를 떠나 나가니라
9 And she took  a pan , and poured them out  before  him

10 암논이 다말에게 이르되 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다말이 자기의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 오라비 암논에게 이르러
10 And Amnon  said  unto Tamar , Bring  the meat  into the chamber , that I may eat  of thine hand . And Tamar  took  the cakes  which she had made , and brought  them into the chamber  to Amnon  her brother .

11 저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이르되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
11 And when she had brought  them unto him to eat , he took hold  of her, and said  unto her, Come  lie  with me, my sister .

12 저가 대답하되 아니라 내 오라비여 나를 욕되게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치 못할 것이니 이 괴악한 일을 행치 말라
12 And she answered  him, Nay, my brother , do not force  me

13 내가 이 수치를 무릅쓰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괴악한 자 중 하나가 되리라 청컨대 왕께 말하라 저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치 아니하시리라 하되
13 And I, whither shall I cause my shame  to go ? and as for thee, thou shalt be as one  of the fools  in Israel . Now therefore, I pray thee, speak  unto the king

14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동침하니라
14 Howbeit he would  not hearken  unto her voice : but, being stronger  than she, forced  her, and lay  with her.

15 그리하고 암논이 저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이왕 연애하던 연애보다 더한지라 곧 저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15 Then Amnon  hated  her exceedingly

16 다말이 가로되 가치 아니하다 나를 쫓아 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 하되 암논이 듣지 아니하고
16 And she said  unto him, There is no cause : this evil  in sending me away  is greater  than the other  that thou didst  unto me. But he would  not hearken  unto her.

17 그 부리는 종을 불러 이르되 이 계집을 내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 하니
17 Then he called  his servant  that ministered  unto him, and said , Put  now this woman out  from me, and bolt  the door  after  her.

18 암논의 하인이 저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니라 다말이 채색 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아니한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
18 And she had a garment  of divers colours  upon her: for with such robes  were the king's  daughters  that were virgins  apparelled . Then his servant  brought  her out , and bolted  the door  after  her.

19 다말이 재를 그 머리에 무릅쓰고 그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크게 울며 가니라
19 And Tamar  put  ashes  on her head , and rent  her garment  of divers colours  that was on her, and laid  her hand  on her head , and went  on  crying .

20 그 오라비 압살롬이 저에게 이르되 네 오라비 암논이 너와 함께 있었느냐 그러나 저는 네 오라비니 누이야 시방은 잠잠히 있고 이것으로 인하여 근심하지 말라 이에 다말이 그 오라비 압살롬의 집에 있어 처량하게 지내니라
20 And Absalom  her brother  said  unto her, Hath Amnon  thy brother  been with thee? but hold now thy peace , my sister : he is thy brother

21 다윗왕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노하니라
21 But when king  David  heard  of all these things , he was very  wroth .

22 압살롬이 그 누이 다말을 암논이 욕되게 하였으므로 저를 미워하여 시비간에 말하지 아니하니라
22 And Absalom  spake  unto his brother Amnon  neither good  nor bad : for Absalom  hated  Amnon , because  he had forced  his sister  Tamar .

23 이 주년 후에 에브라임 곁 바알하솔에서 압살롬의 양털을 깎는 일이 있으매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을 청하고
23 And it came to pass after two full  years , that Absalom  had sheepshearers  in Baalhazor , which is beside Ephraim : and Absalom  invited  all the king's  sons .

24 왕께 나아와 말하되 이제 종에게 양털 깎는 일이 있사오니 청컨대 왕은 신복들을 데리시고 이 종과 함께 가사이다
24 And Absalom  came  to the king , and said , Behold now, thy servant  hath sheepshearers

25 왕이 압살롬에게 이르되 아니라 내 아들아 우리가 다 갈 것이 없다 네게 누를 끼칠까 하노라 압살롬이 간청하되 저가 가지 아니하고 위하여 복을 비는지라
25 And the king  said  to Absalom , Nay, my son , let us not all now go , lest we be chargeable  unto thee. And he pressed  him: howbeit he would  not go , but blessed  him.

26 압살롬이 가로되 그렇게 아니하시려거든 청컨대 내 형 암논으로 우리와 함께 가게 하옵소서 왕이 저에게 이르되 그가 너와 함께 갈것이 무엇이냐 하되
26 Then said  Absalom , If not, I pray thee, let my brother  Amnon  go  with us. And the king  said  unto him, Why should he go  with thee?

27 압살롬이 간청하매 왕이 암논과 왕의 모든 아들을 저와 함께 보내니라
27 But Absalom  pressed  him, that he let Amnon  and all the king's  sons  go  with him.

28 압살롬이 이미 그 사환들에게 분부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암논의 마음이 술로 즐거워할 때를 자세히 보다가 내가 너희에게 암논을 치라 하거든 저를 죽이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이 아니냐 너희는 담대히 용맹을 내라 한지라
28 Now Absalom  had commanded  his servants , saying , Mark  ye now when Amnon's  heart  is merry  with wine , and when I say  unto you, Smite  Amnon

29 압살롬의 사환들이 그 분부대로 암논에게 행하매 왕의 모든 아들이 일어나 각기 노새를 타고 도망하니라
29 And the servants  of Absalom  did  unto Amnon  as Absalom  had commanded . Then all the king's  sons  arose , and every man  gat him up  upon his mule , and fled .

30 저희가 길에 있을 때에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을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는 소문이 다윗에게 이르매
30 And it came to pass, while they were in the way , that tidings  came  to David , saying , Absalom  hath slain  all the king's  sons , and there is not one  of them left .

31 왕이 곧 일어나서 그 옷을 찢고 땅에 엎드러지고 그 신복들도 다 옷을 찢고 모셔 선지라
31 Then the king  arose , and tare  his garments , and lay  on the earth

32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답이 고하여 가로되 내 주여 소년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한줄로 생각지 마옵소서 오직 암논만 죽었으리이다 저가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한 날부터 압살롬이 결심한 것이니이다
32 And Jonadab , the son  of Shimeah  David's  brother , answered  and said , Let not my lord  suppose  that they have slain  all the young men  the king's  sons

33 그러하온즉 내 주 왕이여 왕자들이 다 죽은줄로 생각하여 괘념하지 마옵소서 암논만 죽었으리이다
33 Now therefore let not my lord  the king  take  the thing  to his heart , to think  that all the king's  sons  are dead : for Amnon  only is dead .

34 이에 압살롬은 도망하니라 파수하는 소년이 눈을 들어 보니 뒷산 언덕길로 여러 사람이 오더라
34 But Absalom  fled . And the young man  that kept the watch  lifted up  his eyes , and looked , and, behold, there came  much  people  by the way  of the hill  side  behind  him.

35 요나답이 왕께 고하되 왕자들이 오나이다 종의 말한대로 되었나이다
35 And Jonadab  said  unto the king , Behold, the king's  sons  come : as thy servant  said , so it is.

36 말을 마치자 왕자들이 이르러 대성통곡하니 왕과 그 모든 신복도 심히 통곡하니라
36 And it came to pass, as soon as he had made an end  of speaking , that, behold, the king's  sons  came , and lifted up  their voice  and wept : and the king  also and all his servants  wept  very  sore  .

37 압살롬은 도망하여 그술 왕 암미훌의 아들 달매에게로 갔고 다윗은 날마다 그 아들을 인하여 슬퍼하니라
37 But Absalom  fled , and went  to Talmai , the son  of Ammihud  , king  of Geshur . And David mourned  for his son  every day .

38 압살롬이 도망하여 그술로 가서 거한지 삼년이라
38 So Absalom  fled , and went  to Geshur , and was there three  years .

39 다윗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향하여 간절하니 암논은 이미 죽었으므로 왕이 위로를 받았음이더라
39 And the soul of king  David  longed  to go forth  unto Absalom : for he was comforted  concerning Amnon , seeing he was d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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