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6장 > 오늘의 성경

사무엘하 6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1-12-06 20:35
사무엘하 6장

1 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뺀 무리 삼만을 다시 모으고
1 Again, David  gathered together  all the chosen  men of Israel , thirty  thousand .

2 일어나서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름하는 것이라
2 And David  arose , and went  with all the people  that were with him from Baale of Judah , to bring up  from thence the ark  of God , whose name  is called  by the name  of the LORD  of hosts  that dwelleth  between the cherubims .

3 저희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모니라
3 And they set  the ark  of God  upon a new  cart , and brought  it out of the house  of Abinadab  that was in Gibeah : and Uzzah  and Ahio , the sons  of Abinadab , drave  the new  cart .

4 저희가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행하고
4 And they brought  it out of the house  of Abinadab  which was at Gibeah , accompanying  the ark  of God : and Ahio  went  before  the ark .

5 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잣나무로 만든 여러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하더라
5 And David  and all the house  of Israel  played  before  the LORD  on all manner of instruments made of fir  wood , even on harps , and on psalteries , and on timbrels , and on cornets , and on cymbals .

6 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6 And when they came  to Nachon's  threshingfloor , Uzzah  put forth  his hand to the ark  of God , and took hold  of it

7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7 And the anger  of the LORD  was kindled  against Uzzah

8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8 And David  was displeased , because the LORD  had made  a breach  upon Uzzah : and he called  the name of the place  Perezuzzah  to this day .

9 다윗이 그 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 하고
9 And David  was afraid  of the LORD  that day , and said , How shall the ark  of the LORD  come  to me?

10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10 So David  would  not remove  the ark  of the LORD  unto him into the city  of David : but David  carried it aside  into the house  of Obededom  the Gittite .

11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11 And the ark  of the LORD  continued  in the house  of Obededom  the Gittite  three  months : and the LORD  blessed  Obededom , and all his household .

12 혹이 다윗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를 인하여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쌔
12 And it was told  king  David , saying , The LORD  hath blessed  the house  of Obededom , and all that pertaineth unto him, because of the ark  of God . So David  went  and brought up  the ark  of God  from the house  of Obededom  into the city  of David  with gladness .

13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13 And it was so, that when they that bare  the ark  of the LORD  had gone  six  paces , he sacrificed  oxen  and fatlings .

14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14 And David  danced  before  the LORD  with all his might

15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15 So David  and all the house  of Israel  brought up  the ark  of the LORD  with shouting , and with the sound  of the trumpet .

16 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저를 업신여기니라
16 And as the ark  of the LORD  came  into the city  of David , Michal  Saul's  daughter  looked  through a window , and saw  king  David  leaping  and dancing  before  the LORD

17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예비한 자리에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17 And they brought  in the ark  of the LORD , and set  it in his place , in the midst  of the tabernacle  that David  had pitched  for it: and Davi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before  the LORD .

18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18 And as soon as David  had made an end  of offering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 he blessed  the people  in the name  of the LORD  of hosts .

19 모든 백성 곧 온 이스라엘 무리의 무론 남녀하고 떡 한개와 고기한 조각과 건포도떡 한덩이씩 나눠주매 모든 백성이 각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9 And he dealt  among all the people , even among the whole multitude  of Israel , as well to the women  as men , to every one  a  cake  of bread , and a good piece  of flesh, and a flagon  of wine. So all the people  departed  every one  to his house .

20 다윗이 자기의 가족에게 축복하러 돌아오매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가로되 이스라엘 왕이 오늘날 어떻게 영화로우신지 방탕한 자가 염치 없이 자기의 몸을 드러내는 것처럼 오늘날 그 신복의 계집종의 눈 앞에서 몸을 드러내셨도다
20 Then David  returned  to bless  his household . And Michal  the daughter  of Saul  came out  to meet  David , and said , How glorious  was the king  of Israel  to day , who uncovered  himself to day  in the eyes  of the handmaids  of his servants , as one  of the vain fellows  shamelessly  uncovereth  himself!

21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저가 네 아비와 그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로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21 And David  said  unto Michal , It was before  the LORD , which chose  me before thy father , and before all his house , to appoint  me ruler  over the people  of the LORD , over Israel : therefore will I play  before  the LORD .

22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찌라도 네가 말한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22 And I will yet be more vile  than thus , and will be base  in mine own sight : and of the maidservants  which thou hast spoken  of, of them shall I be had in honour .

23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자식이 없으니라
23 Therefore Michal  the daughter  of Saul  had no child  unto the day  of her death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