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5장 > 오늘의 성경

사무엘상 5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1-12-06 20:35
사무엘상 5장

1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니라
1 And the Philistines  took  the ark  of God , and brought  it from Ebenezer  unto Ashdod .

2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당에 들어가서 다곤의 곁에 두었더니
2 When the Philistines  took  the ark  of God , they brought  it into the house  of Dagon , and set  it by  Dagon .

3 아스돗 사람이 이튿날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
3 And when they of Ashdod  arose early  on the morrow , behold, Dagon  was fallen  upon his face  to the earth  before  the ark  of the LORD . And they took  Dagon , and set  him in his place  again .

4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
4 And when they arose early  on the morrow  morning , behold, Dagon  was fallen  upon his face  to the ground  before  the ark  of the LORD

5 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당에 들어가는 자는 오늘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더라
5 Therefore neither the priests  of Dagon , nor any that come  into Dagon's  house , tread  on the threshold  of Dagon  in Ashdod  unto this day .

6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종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경을 쳐서 망하게 하니
6 But the hand  of the LORD  was heavy  upon them of Ashdod , and he destroyed  them, and smote  them with emerods  , even Ashdod  and the coasts  thereof.

7 아스돗 사람들이 이를 보고 가로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게 못할찌라 그 손이 우리와 우리 신 다곤을 친다 하고
7 And when the men  of Ashdod  saw  that it was so, they said ,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shall not abide  with us: for his hand  is sore  upon us, and upon Dagon  our god .

8 이에 보내어 블레셋 사람의 모든 방백을 모으고 가로되 우리가 이스라엘 신의 궤를 어찌할꼬 그들이 대답하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가드로 옮겨가라 하므로 이스라엘 신의 궤를 옮겨 갔더니
8 They sent  therefore and gathered  all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unto them, and said , What shall we do  with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 And they answered , Let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be carried about  unto Gath . And they carried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about  thither.

9 그것을 옮겨간 후에 여호와의 손이 심히 큰 환난을 그 성에 더하사 성읍 사람의 작은 자와 큰 자를 다 쳐서 독종이 나게 하신지라
9 And it was so, that, after  they had carried it about , the hand  of the LORD  was against the city  with a very  great  destruction : and he smote  the men  of the city , both small  and great , and they had emerods  in their secret parts .

10 이에 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에그론으로 보내니라 하나님의 궤가 에그론에 이른즉 에그론 사람이 부르짖어 가로되 그들이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와 우리 백성을 죽이려 한다 하고
10 Therefore they sent  the ark  of God  to Ekron . And it came to pass, as the ark  of God  came  to Ekron , that the Ekronites  cried out , saying , They have brought about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to us, to slay  us and our people .

11 이에 보내어 블레셋 모든 방백을 모으고 가로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보내어 본처로 돌아가게 하고 우리와 우리 백성 죽임을 면케 하자 하니 이는 온 성이 사망의 환난을 당함이라 거기서 하나님의 손이 엄중하시므로
11 So they sent  and gathered together  all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 and said , Send away  the ark  of the God  of Israel , and let it go again  to his own place , that it slay  us not, and our people : for there was a deadly  destruction  throughout all the city

12 죽지 아니한 사람들은 독종으로 치심을 받아 성읍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더라
12 And the men  that died  not were smitten  with the emerods  : and the cry  of the city  went up  to heaven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