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3장 > 오늘의 성경

룻기 3장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1-12-06 20:35
룻기 3장

1 룻의 시모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1 Then Naomi  her mother in law  said  unto her, My daughter , shall I not seek  rest  for thee, that it may be well  with thee?

2 네가 함께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2 And now is not Boaz  of our kindred , with whose maidens  thou wast? Behold, he winnoweth  barley  to night  in the threshingfloor .

3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3 Wash  thyself therefore, and anoint  thee, and put  thy raiment  upon thee, and get thee down  to the floor : but make not thyself known  unto the man , until he shall have done  eating  and drinking .

4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 일을 네게 고하리라
4 And it shall be, when he lieth down , that thou shalt mark  the place  where he shall lie , and thou shalt go in , and uncover  his feet , and lay thee down

5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5 And she said  unto her, All that thou sayest  unto me I will do .

6 그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니라
6 And she went down  unto the floor , and did  according to all that her mother in law  bade  her.

7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 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웠더라
7 And when Boaz  had eaten  and drunk , and his heart  was merry , he went  to lie down  at the end  of the heap of corn : and she came  softly , and uncovered  his feet , and laid her down .

8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8 And it came to pass at midnight  , that the man  was afraid , and turned  himself: and, behold, a woman  lay  at his feet .

9 가로되 네가 누구뇨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9 And he said , Who art thou? And she answered , I am Ruth  thine handmaid : spread  therefore thy skirt  over thine handmaid

10 가로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10 And he said , Blessed  be thou of the LORD , my daughter : for thou hast shewed  more kindness  in the latter end  than at the beginning , inasmuch as thou followedst  not  young men , whether poor  or rich .

11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11 And now, my daughter , fear  not

12 참으로 나는 네 기업을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12 And now it is true  that I am thy near kinsman : howbeit there is  a kinsman  nearer  than I.

13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찌니라
13 Tarry  this night , and it shall be in the morning , that if he will perform unto thee the part of a kinsman , well

14 룻이 새벽까지 그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피차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의 말에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14 And she lay  at his feet  until the morning : and she rose up  before  one  could know  another . And he said , Let it not be known  that a woman  came  into the floor .

15 보아스가 가로되 네 겉옷을 가져다가 펴서 잡으라 펴서 잡으니 보리를 여섯번 되어 룻에게 이워주고 성으로 들어가니라
15 Also he said , Bring  the vail  that thou hast upon thee, and hold  it. And when she held  it, he measured  six  measures of barley , and laid  it on her: and she went  into the city .

16 룻이 시모에게 이르니 그가 가로되 내 딸아 어떻게 되었느냐 룻이 그 사람의 자기에게 행한 것을 다 고하고
16 And when she came  to her mother in law , she said , Who art thou, my daughter ? And she told  her all that the man  had done  to her.

17 가로되 그가 내게 이 보리를 여섯번 되어 주며 이르기를 빈손으로 네 시모에게 가지 말라 하더이다
17 And she said , These six  measures of barley  gave  he me

18 이에 시모가 가로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까지 가만히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18 Then said  she, Sit still , my daughter , until thou know  how the matter  will fall : for the man  will not be in rest , until  he have finished  the thing  this day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