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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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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2-06 20:37
히브리서 9장

1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1 Then  verily  the first  covenant had  also  ordinances  of divine service , and  a worldly  sanctuary .

2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2 For  there was  a tabernacle  made

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3 And  after  the second  veil , the tabernacle  which  is called  the Holiest of all

4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4 Which had  the golden  censer , and  the ark  of the covenant  overlaid  round about  with gold , wherein  was the golden  pot  that had  manna , and  Aaron's  rod  that budded , and  the tables  of the covenant

5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5 And  over  it  the cherubims  of glory  shadowing  the mercyseat

6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6 Now  when these things  were  thus  ordained , the priests  went  always  into  the first  tabernacle , accomplishing  the service  of God.

7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7 But  into  the second  went the high priest  alone  once  every year , not  without  blood , which  he offered  for  himself , and  for the errors  of the people :

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8 The Holy  Ghost  this  signifying , that the way  into the holiest of all  was  not yet  made manifest , while as the first  tabernacle  was  yet  standing :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9 Which  was a figure  for  the time  then present , in  which  were offered  both  gifts  and  sacrifices , that could  not  make  him that did the service  perfect , as pertaining to  the conscience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10 Which stood only  in  meats  and  drinks , and  divers  washings , and  carnal  ordinances , imposed  on them until  the time  of reformation .

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1 But  Christ  being come  an high priest  of good things  to come , by  a greater  and  more perfect  tabernacle , not  made with hands , that is to say , not  of this  building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12 Neither  by  the blood  of goats  and  calves , but  by  his own  blood  he entered in  once  into  the holy place , having obtained  eternal  redemption  for us.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3 For  if  the blood  of bulls  and  of goats , and  the ashes  of an heifer  sprinkling  the unclean , sanctifieth  to  the purifying  of the flesh :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14 How much  more  shall  the blood  of Christ , who  through  the eternal  Spirit  offered  himself  without spot  to God , purge  your  conscience  from  dead  works  to  serve  the living  God ?

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And  for this  cause  he is  the mediator  of the new  testament , that  by means  of death , for  the redemption  of the transgressions  that were under  the first  testament , they which are called  might receive  the promise  of eternal  inheritance .

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16 For  where  a testament  is, there must also of necessity  be  the death  of the testator .

17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17 For  a testament  is of force  after  men are dead : otherwise  it is of  no  strength  at all  while  the testator  liveth .

18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18 Whereupon  neither  the first  testament was dedicated  without  blood .

19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19 For  when  Moses  had spoken  every  precept  to all  the people  according  to the law , he took  the blood  of calves  and  of goats , with  water , and  scarlet  wool , and  hyssop , and sprinkled  both  the book  , and  all  the people ,

20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20 Saying , This  is the blood  of the testament  which  God  hath enjoined  unto  you .

21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21 Moreover  he sprinkled  with blood  both  the tabernacle , and  all  the vessels  of the ministry .

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22 And  almost  all things  are  by  the law  purged  with  blood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찌니라
23 It was therefore  necessary  that the patterns  of things  in  the heavens  should be purified  with these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24 For  Christ  is  not  entered  into  the holy places  made with hands , which are the figures  of the true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찌니
25 Nor  yet that  he should offer  himself  often , as  the high priest  entereth  into  the holy place  every  year  with  blood  of others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6 For then  must  he  often  have suffered  sinc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 but  now  once  in  the end  of the world  hath he appeared  to  put away  sin  by  the sacrifice  of himself .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7 And  as  it is appointed  unto men  once  to die , but  after  this  the judgment :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8 So  Christ  was once  offered  to  bear  the sins  of 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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