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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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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2-06 20:37
고린도후서 3장

1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천거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 너희에게 맡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1 Do we begin  again  to commend  ourselves ? or need we ,  as  some  others, epistles  of commendation  to  you , or  letters of commendation  from  you ?

2 너희가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2 Ye  are  our  epistle  written  in  our  hearts , known  and  read  of  all  men :

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3 Forasmuch as ye are manifestly declared  to  be  the epistle  of Christ  ministered  by  us , written  not  with ink , but  with the Spirit  of the living  God

4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4 And  such  trust  have we  through  Christ  to  God-ward :

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5 Not  that  we are  sufficient  of  ourselves  to think  any thing  as  of  ourselves

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6 Who  also  hath made  us  able  ministers  of the new  testament

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7 But  if  the ministration  of death , written  and engraven  in  stones , was  glorious  , so  that the children  of Israel  could  not  stedfastly behold  the face  of Moses  for  the glory  of his  countenance

8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8 How  shall  not  the ministration  of the spirit  be  rather  glorious ?

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9 For  if  the ministration  of condemnation  be glory , much  more  doth the ministration  of righteousness  exceed  in  glory .

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하여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0 For  even  that which was made glorious  had no  glory  in  this  respect , by reason  of the glory  that excelleth .

11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11 For  if  that which is done away  was glorious  , much  more  that which remaineth  is glorious  .

12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12 Seeing then  that we have  such  hope , we use  great  plainness of speech :

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같이 아니하노라
13 And  not  as  Moses , which put  a vail  over  his  face , that  the children  of Israel  could  not  stedfastly look  to  the end  of that which is abolished :

14 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4 But  their  minds  were blinded : for  until  this day  remaineth  the same  vail  untaken  away  in  the reading  of the old  testament

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15 But  even  unto this day , when  Moses  is read , the vail  is upon  their  heart .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16 Nevertheless  when  it  shall turn  to  the Lord , the vail  shall be taken away .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17 Now  the Lord  is  that Spirit :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liberty .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8 But  we  all , with open  face  beholding as in a glass  the glory  of the Lord , are changed  into the same  image  from  glory  to  glory , even as  by  the Spirit  of the L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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